경남연, 양산·김해 등 동부지역 방송투어

시군협 방송차 7대 30여명 참여, ‘지급보증’ 등 법규준수정착 노력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10/17 [15:36]

경남연, 양산·김해 등 동부지역 방송투어

시군협 방송차 7대 30여명 참여, ‘지급보증’ 등 법규준수정착 노력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10/17 [15:36]
 
경남연이 양산·김해 등 동부 6개지역 방송투어를 시작했다. 1일 8시간 작업, 임대료 지급보증, 적정임대료 정착 캠페인이다. 1일에는 임원회의를 개최한다.

전국건설기계경남연합회(회장 이한, 이하 경남연)는 지난 14일 양산협 사무실에서 이한 회장 등 도연 임원진과 시군협 임원 30여명이 모여 하루(9시부터 오후 5시) 동부 6개지역 방송투어를 시작했다.

첫날 양산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건설현장을 찾아다니며 △1일 8시간 작업 △임대료 지급보증 정착 △적정임대료 확인 등의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2군데 현장에서는 책임자를 만나 8시간작업과 임대료 인상 등의 약속을 받기도 했다.

 

경남연은 또 19일에는 김해에서 보여 건설현장을 돌며 하루투어를 벌였다. 역시 도연 임원과 40여명의 시군협 간부가 참여했다.

연합회는 이어 10월에는 함안(10일)·창녕(24일)을 돌며, 11월에는 창원(1일) 투어를 벌인다. 창원에서는 수백명의 대형굴삭기 사업자들이 작업을 중단하고 투어에 참여할 예정이다.

경남연은 또 1일 저녁 7시에는 진주에 있는 연합회 사무실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한다. 중앙회 법인인가 내용을 소개하고, 지역간 갈등 요인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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