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 차기회장 2명경선 18일 투표

김형부·백영택 현·전 회장 경선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10/02 [09:40]

부산연, 차기회장 2명경선 18일 투표

김형부·백영택 현·전 회장 경선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10/02 [09:40]

부산연 차기 회장에 김형부 현 회장과 백영택 전 회장이 출마했다. 오는 18일 경선투표를 치른다.

전국건설기계부산연합회(회장 김형부) 선관위(김겸세 위원장, 위원 13명)는 오는 18일 오후 7시 성뷔페에서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지난 달 14일까지 마감된 회장 후보로는 김형부 현 회장과 백영택 전 회장이 출마했다. 두 후보는 18일 선거 전날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오는 11일 임원 및 기종(규격) 대표 연석회의장에서 정견발표를 한다.

부산연 선관위는 지난 17일 선관위를 열고 14일까지 마감된 두 후보 적격성을 확인하고 기호를 배정했다. 1번은 김형부 현 회장, 2번은 백영택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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