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 하나은행과 회원 저리융자 협약

1일 대전영업본부와 MOU 맺어, 세종연·양대노조와 1일 간담회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10/26 [14:55]

대전연, 하나은행과 회원 저리융자 협약

1일 대전영업본부와 MOU 맺어, 세종연·양대노조와 1일 간담회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10/26 [14:55]
 

대전연이 대전시의 도움을 받아 사업자금이 필요한 회원들이 저리융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나은행과 계약을 맺었다.

전국건설기계대전연합회(회장 최병열, 이하 대전연)는 지난 1일 오후 7시 하나은행 대전영업본부(본부장 윤순기)와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출을 원하는 회원은 당해 은행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이 가능하게 되면 저리(대전시가 2%를 정책자금으로 부담해 시중금리 보다 싸게)로 융자를 받게 된다.

협약을 맺은 하나은행에 따르면, △개인과 법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받아야 가능하며 △1억까지 연금리 1.61%(1% 신용보증재단 수수료 빼고)로 제공하며 △2년만기다.

대전연은 15일 오후 6시 세종연과 함께 민주노총 건설노조(대전 및 세종 지회) 및 한국노총 건설산업(기계)노조와 세종시에 있는 건설노조 사무실에서 상생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이들 5개 건설기계 대여단체 및 노조는 간담회 이후 힘을 합쳐 △1일 8시간 작업 △대바가지 금지 △대여료 체불 예방 및 해결 △적정 대여료 정착 등의 활동을 벌여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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