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 건기연, 노조와 상생취지 간담회

'1일 8시간작업' 정착 등 현안 공유, 하나은행과 저금리 대출 협약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10/29 [12:38]

대전·세종 건기연, 노조와 상생취지 간담회

'1일 8시간작업' 정착 등 현안 공유, 하나은행과 저금리 대출 협약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10/29 [12:38]

대전연과 세종연이 지역내 건기관련 노조와 업계현안을 협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추진 중이다. 또 한 시중은행과 회원들의 저금리 대출을 보증하는 협약을 맺었다.

전국건설기계대전연합회(회장 최병열, 이하 대전연)는 최근 설립된 전국건설기계세종연합회(회장 이성귀)와 함께 두 지역내 건기관련 노조(민주노총 한국노총 소속)와 상생협력 방안을 추진중이다.

두 광역연합회는 노조 측과 일정이 조율되면 한 자리에 모여 △하루 8시간 작업 △임대차계약 및 지급보증 등 준법질서 지키기 등의 노력을 함께 해나갈 의지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대전연은 또 오는 1일 저녁 7시 월례회 자리에서 하나은행 관계자를 사무실로 불러 회원 저금리 사업자금 대출 협약을 맺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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