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크레인, 삼성현장 서비스사무실 열어

평택고덕단지2기 마에다크레인 AS센터, 20일 협력업체 관계자 초청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10/31 [17:54]

거미크레인, 삼성현장 서비스사무실 열어

평택고덕단지2기 마에다크레인 AS센터, 20일 협력업체 관계자 초청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10/31 [17:54]
 
이른바 ‘거미크레인’ 60여대가 작업에 참여하는 평택 고덕산업단지 삼성전자 FAB 2기 건설현장에 마에다크레인 서비스사무소가 개소됐다.

일본 마에다크레인 판매·대여사업을 하는 (주)마에다크레인코리아(대표 최인석, 이하 마에다코리아)가 지난 20일 오후 1시 평택시 지제동 고덕산업단지 입구(302-18번지)에 마에다크레인 서비스 사무소(전화 1811-8804)를 개소했다.

마에다는 이날 삼성전자 공사를 담당하는 시공사 및 협력업체 현장 담당자를 초청해 담소를 나누고 현장에 투입(대여)되는 이른바 ‘거미크레인’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에다코리아에 따르면, 2년전에 시작한 삼성전자 1차 공사 때 거미크레인이 50여대 투입됐으며 이제 시작하는 2차 공사 때 60여대가 투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 건물공사는 6차까지 10여년에 걸쳐 진행 될 예정이다.

마에다코리아는 삼성전자 건축공사 뿐 아니라 부산엘시티타워 공사장에도 투입돼 작업 중이다. 과거에는 롯데월드타워 공사장에도 투입됐었다.

최인석 대표는 “그간 마에다코리아가 서비스 체계를 제대로 못갖췄는데, 이제 그 조직을 하나 둘 늘려 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마에다크레인을 애용하는 모든 분들게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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