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건기연, 12월 4일 차기 회장 선출

김중현 위원장, 선관위 구성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11/02 [11:56]

경북건기연, 12월 4일 차기 회장 선출

김중현 위원장, 선관위 구성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11/02 [11:56]

경북연이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를 구성했다. 투표는 12월 4일 정기총회에서 이뤄진다.

전국건설기계경북연합회(회장 공재욱, 이하 경북연)는 지난 9일 오후 7시 봉화 ‘은하숯불회관’에서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고 내년 임기를 시작할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를 구성했다.

김중현 경주건기협(연) 회장이 선관위원장을 맡았다. 아울러 박희화 김천연(협) 회장과 이재훈 예천건기협(연) 회장이 위원으로 선출됐다.

선관위는 최근 일정 공고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회장 후보자 추천 또는 등록을 마감하며, 12월 4일 오후 7시에 영천(구체 장소 미정)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투표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또 회장 후보 자격으로 △회비 미납 없고 △건기대여 사업자 3년 이상 유지 △시군연(협) 탈퇴 또는 징계 없으며 △시군연(협) 임원으로 2년 이상 재직 경력 △타단체 이중 가입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등록후보는 심사를 통해 11월 1~10일 사이 확정공고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단독 입후보시 대의원 2/3참여에 과반 찬성을 해야 확정된다고 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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