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연 사단법인 뒤, 이주성 연임 도전

권영길 충북연 차기회장, 최창섭·김형부 경기·부산 회장 연임 성공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11/05 [13:53]

전건연 사단법인 뒤, 이주성 연임 도전

권영길 충북연 차기회장, 최창섭·김형부 경기·부산 회장 연임 성공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11/05 [13:53]

 
전건연 5대 회장 후보로 이주성 현회장이 연임 도전장을 냈다. 충북연 회장에 권영길 도연 사무처장이 당선됐다. 경기연 최창섭 회장과 부산연 김형부 회장은 연임됐다.

전국건설기계연합회 선관위(위원장 최병열)는 지난 25일 5대 회장에 이주성 현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전국건설기계충북연합회(회장 이동현, 이하 충북연)는 지난 17일 충주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권영길 도연 사무처장을 내년 임기를 시작하는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 왼쪽부터 권영길 충북 차기회장과 최창섭 경기연 및 김형부 부산연 회장.     © 건설기계신문


전국건설기계경기연합회(회장 최창섭, 이하 경기연)는 지난 23일 성남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 한 최창섭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전국건설기계부산연합회(회장 김형부, 이하 부산연)는 지난 18일 성뷔페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김형부 후보의 연임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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