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연 동부 방송투어, 1일 창원 집결

7일 40여명 임시이사회, 12월초 정기총회 준비사항 등 점검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11/07 [13:03]

경남연 동부 방송투어, 1일 창원 집결

7일 40여명 임시이사회, 12월초 정기총회 준비사항 등 점검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11/07 [13:03]

경남연의 동부지역 방송투어가 힘을 받고 있다. 지난 달 함안·창녕에 이어 이번달에는 창원·밀양에서 거행된다. 중앙회 법인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도연과 산하 시군협이 모두 내걸었다.

전국건설기계경남연합회(회장 이한, 이하 경남연)는 지난 18일 오후 7시 연합회 사무실에서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임시이사회를 열고 정기 이사회·총회 준비사항으로 △정관 및 선거규정 개정 △예결산 준비 등을 꼽고 사전논의를 이어갔다.

 


경남연은 전건연 중앙회가 사단법인을 인가받음에 따라 도연 차원의 조직정비를 어떻게 할지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도연과 산하 17개 시군협이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법인 인가를 축하하는 현수막을 이튿날부터 내걸었다.

경남연은 또 11월 7일(오전 10시) 4/4분기 정기이사회와 12월 초경 열릴 정기총회에 대비해 정관 및 선거규정을 개정을 위한 사전 의견수렴 등을 논의했다. 또 11월 22일 열릴 중앙회장 선거 공지사항도 전했다.

연합회는 아울러 10월 함안과 창녕에서 시작한 동부지역 방송투어를 11월에는 창원(1일)과 밀양(14일)에서 이어가기로 했다. △1일 8시간 작업 △대여료 지급보증 및 적정임대료 정착 등을 취지로 벌이는 캠페인이다.

1일에는 아침 8시 30분 창원 공설운동장에서 창원 대형협 산하 회원과 도연 및 17개 시군연 임원 등 수백명이 모여 캠페인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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