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협회로 체질 개선, 앞 장 설 것”

성광용 자굴협 차기 회장 선출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12/05 [13:41]

“강한 협회로 체질 개선, 앞 장 설 것”

성광용 자굴협 차기 회장 선출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12/05 [13:41]

서울자굴협 차기 회장으로 성광용 현 감사가 선출됐다.

서울자주식굴삭기협회(이하 자굴협)에 따르면, 지난 8일 제7대 회장선거를 통해 단독출마한 성광용 현 감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자굴협은 지난 6대 회장부터 직접선거를 치르고 있다. 성광용 차기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며 내달 27일 이취임식을 갖는다. 자굴협 남부지회장과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감사를 맡고 있다.

성광용 차기 회장은 서울시 ‘e바로 시스템’의 완전한 정착을 핵심 과제로 뽑았다. 또 ‘강한 협회’를 목표로 내부 조직개편을 구상한다. 이밖에도 권장임대료 인상과 주기장 확보 등을 계획하고 있다.

성광용 차기 회장은 “자굴협 설립 초기의 목적과 열정으로 돌아가 ‘강한하고 튼튼한 협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를 위해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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