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150억원 조기발주사업 측량·설계팀 가동

용석운 기자 | 기사입력 2018/12/05 [13:17]

홍천, 150억원 조기발주사업 측량·설계팀 가동

용석운 기자 | 입력 : 2018/12/05 [13:17]
홍천군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2019년도 조기발주사업을 위한 측량 및 설계팀을 구성하고 3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갔다.   


설계팀은 10개 읍·면 시설(토목)직 공무원을 포함하여 6개팀 35명으로 구성해 현장조사, 측량, 도면 및 수량산출 등 실시설계를 수행하게 된다. 군에 따르면 2019년도 조기발주사업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총 363건으로 150억원 규모로 마을안길, 배수로, 세천정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며, 이번 합동작업으로 인한 자체설계로 약10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만순 건설방재과장은 “이번 합동설계팀 운영으로 기반시설이 확충되고 주민숙원사업이 해결돼 풍요로운 행복창조도시 홍천을 건설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홍천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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