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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부시 미국 전 대통령 조문객 발길 이어져, 5일 국가 애도의 날 지정
 
김두용 기자   기사입력  2018/12/05 [13:11]


▲ 故 부시 전 美대통령 조문객 발길 이어져, 5일국가 애도의 날 지정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의 시신이 3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스페셜 에어 미션 41(Special Air Mission 41)으로 이름 붙여진 대통령 특별기를 통해 워싱턴으로 운구됐다. 특별기에는 아들인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을 비롯한 유족들이 함께 탑승했으며 워싱턴에 도착한 시신은 의사당 내 로턴다(원형홀)로 옮겨져 5일 오전까지 안치된다.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된 5일에는 부시 전 대통령 장례식이 워싱턴 내셔널 성당에서 거행되며 시신은 오후 늦게 텍사스주로 돌아간다.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시신이 안치된 워싱턴 국회의사당의 로툰다(원형홀)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조문객들은 3일 밤(현지시간)부터 공개된 의사당에 입장해 조문을 시작했으며 4일에도 이른 아침부터 줄지어 로툰다를 방문해 성조기에 싸여있는 부시 전 대통령의 관 앞에서 조의를 표하고 떠났다. 부시 전 대통령의 도우미견 설리는 부시 전 대통령의 관이 안치된 곳에서 내내 자리를 지켰다.



▲ 故 부시 전 美대통령 조문객 발길 이어져, 5일국가 애도의 날 지정 더뉴스코리아


아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을 비롯한 유족들은 장례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백악관 영빈관인 블레어하우스에 머무르고 있다. 부시 전 대통령 장례식은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된 5일 오전 워싱턴 내셔널 성당으로 옮겨져 국장으로 치러진다. 한국에서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조문사절단이 장례식에 참석한다.



부시 전 대통령 시신은 5일 오후 늦게 텍사스주로 돌아가며 6일 휴스턴에서 약 145km 떨어진 칼리지스테이션으로 운구돼 텍사스 A&M 대학 도서관 정원에 안장된다. 부시 전 대통령의 시신은 다음날인 6일 오후 휴스턴에서 90마일(약 145km) 떨어진 텍사스 A&M 대학의 도서관 정원에 안장된다. 이곳에는 지난 4월 별세한 부인 바버라 여사와 65년 전 세상을 떠난 딸 로빈이 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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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5 [13:11]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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