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된 기쁨에 앞서, 앞날 고뇌에 잠겨"

이주성 전건연 5대 회장 당선자 네이버밴드 '전건연 중앙회'에 소감문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12/17 [13:38]

"당선된 기쁨에 앞서, 앞날 고뇌에 잠겨"

이주성 전건연 5대 회장 당선자 네이버밴드 '전건연 중앙회'에 소감문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12/17 [13:38]
안녕하십니까?

▲ 이주성 전건연 차기회장     ©건설기계신문
전국건설기계 3만회원 여러분, 어제 제5대 회장으로 당선된 이주성입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성원해주신 대의원 여러분들께 감사에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수고하신 최병렬 선관위원장과 위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저 대신 전건연 직무대행 역할을 수행해 주신 이주원 수석부회장께도 감사드립니다. 저와 함께 제5대 집행부 감사로 당선되신 함용진·이승원 감사께도 당선 축하드립니다.

지금 저는 당선 기쁨보다 앞으로 전건연 미래 생각으로 고뇌에 잠겨 있습니다. 쉽지 않은 현실을 해쳐나가야 하는 이 무거운 짐을 어떻게 질까 생각하며 고민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전건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면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가 없기에 마냥 즐거워하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앞으로 2년 동안 회원님들 눈높이에 맞는 업무를 추진 할려고 합니다. 현재 가장 큰 문제건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점입니다.

회원, 시군협회장, 광역회장, 그리고 중앙간에 엇박자가 나는 게 가장 큰 문제죠. 최우선으로 해결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조언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법정단체로서 사회적인 책무와 회원의 권익을 위해 임기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회원여러분들께 제가 그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중앙회 소통 매체인 밴드(네이버) 운영을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내부에서 정한 규정에 맞게 신속하게 처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성원 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모두 행복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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