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 성사되면, 건기업계 큰 수혜 기대"

[본지 창간 22주년 기념 축사]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국토위 간사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1/04 [13:35]

"남북경협 성사되면, 건기업계 큰 수혜 기대"

[본지 창간 22주년 기념 축사]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국토위 간사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1/04 [13:35]

국토개발과 건설산업에 필수적 요소인 건기업계를 대표 하는 건설기계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설기계신문은 97년 9월 월간 건설기계인으로 창간하여 22년간 업계전문지로서 전국 건기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특히 국토부나 산업자원부를 비롯한 건기관련 정부 부처와 건기업계의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건기관련 질의응답과 세금상식 등 건기인들의 정보 수요를 충족시켜주고 계십니다.

국내 일반기계업계가 건기부문의 성과를 발판삼아 역대 최초로 수출 500억불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어려운 경기에도 현장에서 땀흘려 일하는 건기종사자들의 노고에 건설산업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회에서는 내년 SOC투자 예산 확대, 제가 대표발의 하기도 한 폐건기수출법 통과 등 건기 경기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 북한과의 경제협력이 이루어진다면 그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모쪼록 건설기계산업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건설기계신문이 더 유용한 정보를 하고 건기인 권익향상과 국가발전을 선도해 주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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