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자·보호자·메신저로 더욱 발전하길"

[본지 창간 22주년 기념 축사] 박덕흠 자유한국당 국토위 간사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1/09 [13:37]

"감시자·보호자·메신저로 더욱 발전하길"

[본지 창간 22주년 기념 축사] 박덕흠 자유한국당 국토위 간사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1/09 [13:37]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건설기계인 여러분께서 흘리신 소중한 땀의 의미에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는 가정과 일터에 웃음이 가득하고 바라는 일이 순조롭게 이뤄져 새 희망과 발전을 성취하는 행복한 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건설기계 제조·대여·정비·매매·폐기 사업과 유관업계 및 정책결정 영역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에게 최신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건설기계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설기계업계의 눈·귀·입 역할을 물론 소통창구로서 업계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신 김태영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해년 창간 22주년을 맞아 정책 감시자로, 건기인 보호자로, 새 정보와 희망을 전달하는 메신저로, 건기인 기대에 부응하는 언론으로서 더욱 발전해가기를 기원드립니다.

또한, 건기산업 발전을 위해 해결해야 할 갈등요소가 있다면 심도 있게 다루고, 유익한 제도 및 정책 담론을 전개할 매개체 역할을 담당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건기전문지로서 위상을 지키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독자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건설기계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새해에는 건기인 여러분께서 계획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사업마다 성장과 성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국토위 자유한국당 간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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