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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게차연합회, 지난달 16일 출범식
상반기 결성 이어 ‘한마음 체육대회’, 방상칠 회원 ‘최고달인’ 영예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1/11/12 [01:15]
영업용 지게차 인들이 전국단체인 전국지게차연합회가 공식 출범했다.

전국지게차연합회(회장 강성조, 이하 전지연)는 지난 16일 대전광역시 갑천공원에서 200여명의 전국 사업자와 가족이 모인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가진 데 이어 가을 체육대회 행사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전지연은 이미 결성됐으나 공식화하지 못해 사업자단체로 활동하는데 제약이 있었으나 이날 출범식에 따라 전국 사업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단체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현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설기계 중 하나인데도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한 설움을 풀 수 있게 됐다.

1부 출범식에서는 전지연 기와 체육대회 우승기 입장, 박상대 수석부회장의 구호삼창, 연합회 출범을 축하하는 테이프커팅식이 있었다. 조창호 대한건설기계협회 충남지회장의 축사, 전국 지게차단체 회장단 대표로 대구시 지중회 김해권 회장의 연설이 이어졌다. 협력사 대표로는 이권수 인스텍코리아(지게차 보험) 대표가 나섰다.

이어 정순귀 대한건설기협회장은 강성조 회장의 지게차사업자 조직 공로를 인정해 대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강성조 회장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는데, 전국 지게차인을 대표해 이상수 기획감사가 수여했다. 뒤 이어 강 회장은 박상대 수석부회장 등 집행부 임원 임명장을 수여했다. 후원사 감사패 전달식도 있었다.

▲     © 건설기계신문
▲     © 건설기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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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조 회장은 출범사에서 “3년 전부터 전국지게차연합회 출범을 꿈꿔 왔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해줘 오늘이 있게 됐다”며 “지게차 인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함께 꿈을 꾸고 함께 실천하자”고 제안했다.

출범식에 이어 2부 '제2회 전국 지게차인 한마음 체육대회"가 시작됐다. 전국에서 모인 지게차 사업자들이 화합(홍팀)과 상생(청팀)으로 두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펼쳤다. 양팀은 먼저 ‘3분 응원전’으로 기선 잡기에 나섰다.

지게차 달인 선발대회에서는 지게차 볼링, 소주컵에 동전 넣기, 동전 튕겨 지게발에 올리기 등을 놓고 실력을 겨뤘다. 최고 달인 영예는 방상칠 강원도 동해시 제일지게차 대표가 차지했다. 얼씨구나상으로 3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달인 대회 2등(지화자상-20만원)은 지게차 사업 1년차인 강덕구 용인시 신용인지게차 대표가 차지했다. 3등(좋구나상-10만원)에는 스펀지방송에도 출연한 김태호 군포시 대한지게차 대표가 올랐다.

줄다리기에서는 양팀이 막상 막하. 여러번을 겨룬 끝에 상생팀의 승리로 이어졌다. 이어 제기차기, 꼬리잡기 등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어달리기에서는 운전석에만 앉아 일하는 직업인답지 않게 빠른 순발력(?)을 자랑했다고.

하이라이트는 지게차 2대에 박을 메달아 오자미로 터트리는 게임. 박이 너무 단단(?)하게 부착돼 진 팀에서는 지게발을 내리고 손으로 박을 땄다고. 이벤트시간에는 협력사의 각종 상품 추첨이 있었다.

끝으로 강 회장은 맺음말에서 “내 지역만 우선시 하는 경향이 있는데, 전국 모임이 활성화 돼야 지역단체가 활성화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며 “고정 관념을 바꾸기 위해 전국행사를 추진한 만큼 이제 지게차인들이 전국적으로 단결해 간절한 소망을 이루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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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1/12 [01:15]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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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발 18/05/26 [09:33]
지게차는 공식화된 헙의회나 단체가 없어 단결하지 못하고 위험한 일을 하면서도 늘 약자처지를 벗어나지 못한다. 2979 카페가 있지만 개인 사유화 성격이 짙고 가입을 해도 손님이라고 해서 볼 수 있는게 없다. 이번에 발족한 협의회도 그이름이 그이름 그얼굴이 그얼굴이다. 지게차 사장 몇몇이 모여서 지들끼리 하는 친목회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거 같다. 좀더 활성화 되고 지게차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단체로 발전하기를 바란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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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욱 회장님 안녕하세요 ? 혹시 군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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