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업제조·판매정비·매매정책·법규건설산업오피니언사설·해설문화·사회건기매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09.26 [17:03]
자유게시판   건기사고팔고   건기임대   문의하기   구인구직   전체기사보기
대여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국지게차연, 수도권 지게차인 송년회
구랍 18일 사당서 30여명 회원모여, 업계현안 주제발표회도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2/01/15 [19:09]

 
▲     © 건설기계신문


 

전국지게차연합회 소속 수도권 지역 사업자들이 모여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한 사업장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토크쇼(Talk-show)를 벌이기도 했다.

전국지게차연합회(회장 강성조, 이하 전지연)는 지난달 18일 서울,경기,인천 지역 지게차사업자들 30여명을 초청해 서울 사당역 인근 대중음식점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회원들 간 친목을 다지자는 취지로 열리게 됐다. 또한 사업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당면하게 되는 문제들을 풀어 각자의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성조 회장은 개회사에서 “연합회가 생기면서 우리들이 모일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이 생기고 있다”며 “이는 결국 우리가 하나로 뭉치고 있는 결과이며 우리의 권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다”고 말했다.

전지연은 몇 가지 놀이를 준비해 참가자들의 재미를 붇돋았다. 바둑판과 알을 이용한 ‘알까기’놀이를 통해 잠시나마 동심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또한 크리스마스 장신구들을 이용해 연말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전지연은 또 토크쇼(Talk-show) 형식으로 사업장에서 만나게 되는 문제와 전지연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얘기하도록 했다. 주제는 ‘우리는 경쟁자인가’, ‘영업용 지게차의 현실과 비전은’, ‘지역 단체 결성과 활성화를 위한 방향은’, ‘전국 지게차 연합회가 가야 할길은’ 등 네가지.

‘우리는 경쟁자인가’란 주제에서 한 회원은 “경쟁자이면서 동료다. 사업자에게 올바른 경쟁은 오히려 성취에 대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 반면 같은 배를 탄 우리는 서로의 위한 동료자가 될 수 있다.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며 잘 이해하기 때문이다. 경쟁과 공감이 함께 해야 올바른 기준을 정할 수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발표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2/01/15 [19:09]  최종편집: ⓒ kungi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전국지게차연합회] 지게차 불법영업행위 근절 노력 건설기계신문 2012/07/04/
[전국지게차연합회] 전국지게차연, 정기총회 무산돼 건설기계신문 2012/05/28/
[전국지게차연합회] 전국지게차연, 수도권 지게차인 송년회 건설기계신문 2012/01/15/
[전국지게차연합회] 전국지게차연합회, 지난달 16일 출범식 건설기계신문 2011/11/12/
뉴스
주간베스트 TOP10
실시간 댓글
도로개선할생각은안하고차량많은데속도줄
전광욱 회장님 안녕하세요 ? 혹시 군대생
모래알 같은 지게차
사랑해요
덤프트럭 유가보조
볼보굴삭 기
지들이만든장비 a/s기사가 못고친다는데..
장비
방구야
방구야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구독신청건설기계 개별대여업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 전화 02-2209-3800 팩스 02-2208-3811 등록번호 서울다07492 창간 2007년 1월 1일
Copyright(c) 2007 건설기계신문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