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 되는 ‘블루오션’ 영업시대

[칼럼]

신택현 | 기사입력 2012/04/09 [10:15]

차별화 되는 ‘블루오션’ 영업시대

[칼럼]

신택현 | 입력 : 2012/04/09 [10:15]
▲ 신택현(TS컨설팅 소장).     ©
현대사회를 창조화 시대, 경쟁의 시대, Web2.0의 시대라고 합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식정보화 시대라고 했지만 시대의 변화는 ‘정보화’에서 ‘창조화’의 Key word를 만들었습니다.

수학에도 문제를 푸는 공식이 있듯이 영업에서도 영업을 잘하는 공식이 있습니다. 영업을 탁월하게 잘하는 사람들은 영업에 대한 지식, 열정, 도전, 벤치마킹, 창조 등을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으로 옮긴 사람들입니다.

정보화에서 창조화로

"전략 없이 전술 없고 전술 없이 실적 없다"는 말을 영업의 마인드로 정하여 영업의 새로운 전략과 전술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이미 치열한 시장은 더욱 새로운 것을 원하고 있으며 고객들 또한 고객만족이 아닌 고객행복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즉, 고객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고 고객의 성공이 나의 성공임을 깨달아 자신의 고객을 성공시킴으로써 내가 성공해야 한다는 절실함을 알아야 합니다.

갈수록 제품의 품질(Quality)가 비슷해짐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을 지향하고 있듯이 영업에 있어서도 나만의 차별화를 통하여 ‘블루오션’ 영업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새로운 전략이 ‘블루오션’ 이라 한다면 새로운 전술은 이미 성공한 영업인들의 기법과 아이디어를 그대로 모방하는 ‘벤치마킹’에 해당됩니다.

어떻게 하면 영업을 잘 할 수 있을까? 다양한 생각도 필요 하겠지만 훌륭한 영업인들은 타고난 것도 아니고 좋은 환경과 좋은 학력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변화와 열정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하는 열정을 가지고 뛰어난 매니저의 코칭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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