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택현칼럼] 감성화사회 감성코칭

신택현 | 기사입력 2012/06/22 [15:22]

[신택현칼럼] 감성화사회 감성코칭

신택현 | 입력 : 2012/06/22 [15:22]
흔히들 지금 사회를 감성화 되어가는 사회라고 합니다. 감성지수를 EQ(Emotional Quotient)라고 하며,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들이 사회 전반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감성(感性)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감수성' 또는 '감각력'이라고 하는데, 이는 상대에 대한 호의적인 반응과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성 아닌 감성 호소를”

미국의 심리학자 다니엘 골만은 감성의 정의를 '나의 감정을 억제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시키는 능력'이라고 하였습니다.

감성 코칭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관심과 격려와 칭찬을 해야 감수성이나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롤프 옌센은 저서 ‘드림소사이어티’(Dream Society)에서 국민소득 1만1천 달러 이상의 사회에서는 고객에게 이성이 아니라 감성에 호소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옌센은 특히 “지금은 꿈과 감성을 파는 사회이고, 상품이 아니라 상품에 담겨져 있는 멋진 스토리를 팔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요소를 들자면 여덟 가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첫째,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둘째, 밝은 웃음으로 대해야 합니다.

셋째, 좋은 경청자가 되어야 합니다.

넷째, 상대방의 관심사를 화제로 삼아야 합니다.

다섯째,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여섯째, 상대방에게 중요감을 느끼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일곱째, 칭찬과 감사의 마음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여덟째,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어야 합니다.

“장점을 보고 칭찬하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눈은 상대방의 장점을 보는 눈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입술은 칭찬과 격려와 상대를 인정하는 입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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