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추적 주광조명시스템’ 등 건설신기술

국토부 10건 이달의 신기술로 지정

국토해양부 | 기사입력 2012/07/06 [11:11]

'태양추적 주광조명시스템’ 등 건설신기술

국토부 10건 이달의 신기술로 지정

국토해양부 | 입력 : 2012/07/06 [11:11]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12년 7월에 “렌즈-광케이블을 이용한 태양추적방식의 친환경 주광조명시스템” 등 10건(제658호~제667호)을 이달의 건설신기술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기술별로 보면 제658호 기술 (“렌즈-광케이블을 이용한 태양추적방식의 친환경 주광조명시스템”)은 태양광을 이용하여 실내에 직접 주광을 공급하는 친환경 주광조명시스템으로써 온실가스 의무 감축 및 녹색성장·저탄소사회 구현 등의 국가 정책 측면과 태양빛의 다양한 효과(교육·생산성 증대, 질병치료 및 예방, 살균탈취, 범죄예방 등)로 도시 건축물의 일조권 문제 등과 같은 생활환경개선 측면에서 많은 활용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기술 대비 공사비 21% 절감이 기대된다.

제659호 기술(“공장생산된 인조스톤패널을 활착식 미늘박스앵커(TypeⅠ,Ⅱ)와 양날 지지형 셋트앵커로 고정시키는 외벽마감용 단열패널의 프리패브화 시공기술(DBIS System”)은 인조석 마감도막을 공장에서 전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생산하여 균질한 마감층을 형성시킨 인조석 또는 양날 지지형 셋트앵커로 고정하는 저층 및 고층용 단열마감재 시공기술(DBIS System)로써 고층 건축물에 대한 친환경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고 고층 건축물의 기술적, 경제적 파급효과는 매우 크므로 수요가 상당히 증가될 것을 예상된다.

제660호 기술(“PE필름 소재 다중에어캡 구조의 시트를 이용한 한중콘크리트와 기초매트 매스콘크리트의 단열보온양생공법”)은 PE필름 소재 다중에어캡 구조의 시트를 타설된 콘크리트 표면에 피복·양생하여 콘크리트 내부에서 발생하는 수화열의 발산을 억제함으로써 최저기온 -5℃이상의 한중콘크리트에서는 초기동해 방지, 균일한 양생온도 확보, 소정의 재령일에서 소요강도를 확보할 수 있으며, 두께 80cm이상인 기초매트 매스콘크리트에서는 단열보온성능에 의하여 표면부의 온도를 단열보온 유지시켜, 중심부와 표면부간의 수화열 온도차에 의한 균열을 방지하는 건축 구조물의 한중콘크리트와 기초매트 매스콘크리트 단열보온양생공법으로써 국내·외에서 시공되는 대부분의 건축공사 또는 토목의 도로공사, 성토 및 절토 등 단열성을 필요로 한 모든 공사에 폭 넓게 활용될 것으로 전망되며 기존의 5-7단계 과정을 4단계로 축소함으로써 공사기간 단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661호 기술 (“철골보 단부를 강판으로 감싸고 내부에 철근과 콘크리트로 보강한 철골합성보 공법(Eco-Girder 공법”)은 SRC 기둥과 접합되는 철골보 설계시 최적설계를 위해 중앙부에 발생한 휨모멘트로 전체 보 구간을 설계하고, 단부에 초과되는 휨모멘트를 강판과 철근콘크리트로 보강함으로써 철골보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킨 단부 보강형 철골 합성보로 부재경감, 층고 감소, 시공의 편리성을 확보하는데 있으며, 사용 자재도 일반적인 철골보이므로 자재수급이 용이하고 경제적인 조달이 가능하여, 적용대상에 제한없이 시장확보가 가능하다.

제662호 기술(“가진발생장치를 이용한 시멘트 주입공법(CGVM공법”)은 주입재 자체에 진동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는 가진발생장치를 이용하여 주입재 자체에 특정 주파수의 진동을 규칙적이고 지속적으로 진동시켜서 대상지반에 대한 주입재의 침투성을 향상시키는 주입공법으로써 시멘트 현탁액은 침투성에 약점이 있어 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주입재에 진동에너지를 부가하여 침투성을 향상시킴으로서 국내·외에서 시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제663호 기술(“텐셔닝 에어빔 시스템을 활용한 대공간 건축물의 지붕구조 경량화 기술”)은 대공간 건축물의 지붕구조를 경량화시키는 기술로써 에어빔, 케이블 및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량화와 에어빔 구조의 하중지지능력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로써 대공간 구조물의 지붕구조 및 용도 변경을 고려한 대공간 건물의 한시적 지붕구조 등에 사용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664호 기술(“배관정형장치와 자동용접장치를 이용한 강관의 현장 맞대기 이음공법 ”)은 용접조건이 프로그램된 무레일의 자동용접장치를 이용하여 강관의 외부에서 외면 및 내면 비드를 형성시키는 현장 맞대기 자동용접 공법으로써 가스관 및 수도관의 현장시험시공에서 그 우수성을 입증하여 국내 가스배관 시설공사 적용 활용전망이 매우 밝을 뿐만 아니라 수도관, 플랜트, 조선 등 강관의 맞대기 현장용접 시공이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그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665호 기술(“슬래그 잔골재 치환 초속경 LMC를 전용장비로 시공하는 교면 및 콘크리트 포장 유지보수 공법(SMAT-CON공법”)은 열화부 제거공정과 이물질제거공정을 하나의 장비로 System화 시킴으로써 공정단축, 일일작업량 증대, 투입 장비 및 인원 감축 등을 통한 경제성 확보와 콘크리트 부착성 향상 목적으로 개발된 콘크리트 표면절삭 보수전용장비인 VnW System을 이용한 교면 및 콘크리트포장 유지보수공법으로써 매년 약 3,000억원 보수시장에 안정적으로 기술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666호 기술(“3액형 도색 조성물을 전용 시공장비로 다중 도포하는 차선도색 공법”)은 상온경화형 PMMA 수지 등을 혼합하여 만든 3액형 차선도색 조성물, 우천형 고굴절 응집반사체 및 고휘도 글라스비드를 전용 시공장비로 2중 이상 도포하는 차선도색 공법으로써 교통량의 지속적인 증가와 운전자의 고령화에 따라 야간 및 우천 시에 교통사고 예방 및 절감에 필요한 고휘도 노면표지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이 신기술은 그에 부응하고 있어 선도적인 기술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667호 기술(“ 유압식 장력조절시스템을 이용한 대공간 건축물용 케이블 시공 및 유지관리 공법 ”)은 케이블 구조물에서 케이블의 이완과 재긴장이 가능한 유압식 장력조절시스템을 케이블 단부에 설치하여 케이블 시공 시 설계도서에서 요구한 정확한 초기 인장력을 도입하고 구조물의 손상 혹은 외력에 의해 과 하중이 부가되거나 장력이 손실된 특정 케이블의 장력조절이 가능한 기술로써 국내의 대공간 건축물 뿐 아니라 케이블을 활용한 아치교, 현수교, 사장교 등의 경관 보도교에 많이 활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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